‘뜨거운 사이다’ 제작진 “열띤 분위기 속 첫 녹화… 속 시원한 토크쇼 될 것”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사진=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온스타일의 이슈 토크쇼 ‘뜨거운 사이다’가 열띤 분위기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뜨거운 사이다’는 6인의 여성 출연진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최신 이슈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 아나운서 박혜진, 코미디언 김숙, 배우 이영진, 변호사 김지예, CEO 이여영, 저널리스트 이지혜가 출연한다.

첫 녹화 현장에서 출연진은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참아왔던 이야기들을 아낌없이 풀어냈다. 특히 출연진 모두 녹화를 앞두고 많은 자료를 조사해 오는 열정을 보였다. 제작진은 “속 시원한 멘트가 나올 때마다 사이다 캔을 땄는데, 테이블에 캔이 수북이 쌓일 정도로 열띤 분위기에서 토크가 진행됐다.  정말 속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또 “MC 김숙 씨는 기대했던 대로 화끈한 입담과 유머, 다른 출연진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배려하는 모습까지 보여 역시 ‘갓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8월 3일 오전 12시 20분 첫 방송.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