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임박’ 골든차일드, 첫 V라이브 예고 “금둥이들을 소개합니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골든차일드(대열, Y, 재석, 장준, TAG, 승민, 재현, 지범, 동현, 주찬, 보민)가 19일 네이버 V라이브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나눌 계획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골든차일드는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골든차일드, 그들이 알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에 나선다. 공개된 적 없었던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사소한 프로필과 단독 리얼리티 ‘2017울림PICK’ 비하인드 스토리, 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시간까지 골든차일드는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1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인 ‘더블유-프로젝트(W-PROJECT)’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또 ‘2017 울림PICK’을 통해 차세대 예능돌의 면모를 선보이며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9일 진행된 게릴라 공연에서는 1000여명의 팬들을 불러 모으며, 아직 데뷔를 하지 않은 신인임에도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