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드림캐쳐, 신곡 MV 프랑스 파리 올로케 촬영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사진=드림캐쳐 SNS

사진=드림캐쳐 SNS

걸그룹 드림캐쳐가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드림캐쳐는 18일 공식 SNS에 “드림캐쳐 깜짝 근황 사진 공개! MV 촬영을 위해 파리에 다녀온 꿈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드림캐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림캐쳐는 최근 첫 미니앨범 ‘프리퀄(Perquel)’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데뷔 앨범 ‘악몽’의 타이틀곡 ‘체이스 미(Chase Me)’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에 판타지 스토리를 담은 드림캐쳐가 이번 파리 올 로케이션 뮤직비디오에는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프리퀄’ 타이틀 뮤직비디오의 경우 이국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담아내기 위해 파리 촬영을 결정했다. 높은 퀄리티의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림캐쳐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프리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