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종석, 웹드 ‘전지적 짝사랑 시점’ 주연 캐스팅…행보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윤종석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종석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신예 윤종석이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3.5’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은 짝사랑하는 젊은 남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전지적 시점에서 그려낸 웹드라마다. 윤종석은 평범한 20대 대학생 윤석 역을 맡았다. 풋풋한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윤종석은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독창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오는 8월 5일 처음 방송되는 OCN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브라운관 데뷔도 앞두고 있어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전지적 짝사랑 시점3.5’는 사랑에 관한 네 가지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작품으로 8월초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