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며느리’ 함은정, 한복입고 시댁에서 ‘노래 신고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별별며느리'

사진=MBC ‘별별며느리’

17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 (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 김지현)에서는 함은정이 풋풋한 새댁의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주 방송분에서 은별(함은정)과 한주(강경준)는 무사히 결혼식을 마치고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설레는 첫날밤을 보내며 꽃길 같은 결혼생활을 꿈꿨다.

‘별별 며느리’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은별과 한주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한복을 차려입고 시댁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은별은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시댁 식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별별 며느리’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