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효은, 밴드 검은별 신곡 피처링 참여…조문근 밴드 이어 두 번째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스텔라 효은이 밴드 검은별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 사진제공=디파스칼엔터테인먼트

스텔라 효은이 밴드 검은별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 사진제공=디파스칼엔터테인먼트

스텔라 효은이 인디밴드 검은별과 입을 맞췄다.

걸그룹 스텔라의 멤버 효은은 지난 16일 발표된 인디밴드 검은별의 신곡 ‘서머 서머(Summer Summer)’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검은별의 ‘서머 서머’는 시원한 여름 휴양지에서 행복을 느끼고, 그 행복했던 시간을 갖고 돌아와 다시 일상에서 힘을 내자는 노래다.

효은은 지난 2월 발표된 조문근 밴드의 앨범 ‘노 웨이 아웃(NO WAY OUT)’ 수록곡 ‘헤어짐’에 이어 두 번째 인디 밴드와 협업했다. 효은은 인디 밴드 앨범에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인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효은이 속한 스텔라는 지난달 27일 새 미니 앨범 ‘스텔라 인투 더 월드(Stellar Into The World)’를 발표하고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이며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단독 콘서트 를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