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라인] 전진 “배우 김남길 씨와 나는 딱지 콤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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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전진 “배우 김남길 씨와 나는 딱지 콤비였다”
전진 : “배우 김남길 씨와 나는 딱지 콤비였다”
- 지난 6일에 방송한 SBS 에 출연한 전진이 한 말.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전진은 자동차 딱지를 떼 오면 전산망에 입력하는 업무를 맡아 근무했다고. 전진은 “처음엔 100건도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손이 알아서 움직이더라”고 밝혔다. 전진은 배우 김남길과 함께 근무하면서 김남길이 딱지를 떼 오면 전진이 전산시스템에 입력하면서 ‘딱지 콤비’로 불리었다고 말했다.

[타임라인] 전진 “배우 김남길 씨와 나는 딱지 콤비였다”
앤디: “군에서 ‘광디’라는 별명이 생겼다”
- 지난 6일 방송한 에 출연한 앤디가 한 말. 지난 10월 현역으로 전역한 앤디는 연예병사로 활동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붐, 양동근 등의 선임이 앤디에게 공용 화장실 청소를 한 달 간 맡겼고, 앤디는 청소를 하다가 분노를 표출했다고. 앤디는 “소리 지르고 뭘 던졌더니 그 다음부터 ‘광디’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붐은 “그때부터 화장실 청소를 같이 해줬다”고 웃으며 말했다.

글. 박소정 기자 nine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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