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유희열 “팽팽한 세 사람…곡 결정 힘들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JTBC '비긴어게인' / 사진=방송 캡처

JTBC ‘비긴어게인’ / 사진=방송 캡처

JTBC ‘비긴어게인’ 윤도현·유희열·이소라·노홍철이 아일랜드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위해 선곡에 심혈을 기울였다.

16일 방송된 ‘비긴어게인’에서는 비긴 어스의 멤버 윤도현·유희열·이소라·노홍철이 의미 있는 마지막 버스킹 무대를 위해 곡을 결정했다. 곡은 쉽게 결정되지 않았다.

이후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도 결정을 못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가 나이랑 경력이 비슷하다. 팽팽한 세 사람이 만난 거다. 그런데 다들 착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다치게 하려고 말을 조심조심 돌려 하다 보니 결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