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인기가요’ 첫 트리플크라운 도전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인기가요' 블랙핑크·에이핑크 보미 / 사진제공=SBS

‘인기가요’ 블랙핑크·에이핑크 보미 / 사진제공=SBS

걸그룹 블랙핑크가 SBS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22일 ‘마지막처럼’을 발표하고 2주간 SBS ‘인기가요’ 정상을 차지했다. 16일 방송되는 ‘인기가요’에서도 1위 후보로 오른 블랙핑크가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면 데뷔 1년 만에 첫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쥐게 된다. 또 다른 1위 후보인 마마무와 헤이즈가 블랙핑크의 트리플크라운을 저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에이핑크 보미는 잠시 자리를 비운 NCT 도영을 대신해 ‘인기가요’의 스페셜 MC로 나선다. 갓세븐 진영, 블랙핑크 지수와 MC 호흡을 맞춘다.

이밖에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태우, 에이핑크, 우주소녀, 제시, 박재정, 업텐션, 박보람, 청하, 비아이지, 마인드유, 헤일로, 보이스퍼, 페이버릿, 라임소다가 무대에 오른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생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