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측 “오늘(15일) 득량도서 첫 촬영? 여건상 비공개로 진행”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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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이서진, 에릭 /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tvN ‘삼시세끼-어촌편4’가 첫 촬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오늘(15일) ‘삼시세끼-어촌편4’ 첫 촬영을 득량도로 떠난다는 보도에 대해 관계자는 “‘삼시세끼’는 촬영여건상 일정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을 말슴드릴 수 없는 부분을 양해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삼시세끼’는 7월 셋째주 득량도에서 2박 3일 촬영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편성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 후속으로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삼시세끼’는 낯선 지역에서 삼시세끼를 직접 만들어 먹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정선 편을 시작으로 어촌편, 고창편 등을 통해 나영석 PD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