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원, 오는 21일 첫 사인회 개최 확정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원

원이 솔로 데뷔 후 첫 사인회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오는 21일 합정동 LUFT 카페(마포구 합정동 362-3)에서 열리는 원 사인회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 곳은 원의 첫 팝업스토어 ‘원 데이 원 위크 : 매거진 숍(ONE DAY ONE WEEK : MAGAZINE SHOP)’이 운영되는 곳이다.

원은 팝업스토어 마지막 날인 21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100명의 팬들과 함께한다. 앞서 미디어데이 행사 ‘ONE MEDIA DEBUT ‘TODAY IS ONE DAY’’를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던 원은 다시 한번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게 됐다.

팬 사인회는 팝업스토어와 교보 핫트랙스 내 앨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 11일 ‘그냥 그래’ ‘해야해’를 발매한 원은 아이튠즈 5개국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호응을 얻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시작을 알렸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