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걸그룹’ 옆집소녀, 현실 음악방송 ‘뮤직뱅크’ 출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으로 결성된 걸그룹 옆집소녀 / 사진제공=KBS

KBS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으로 결성된 걸그룹 옆집소녀 / 사진제공=KBS

KBS웹예능 ‘아이돌 드라마 공작단(이하 아드공)’ 드라마 ‘꽃길만 걷자’의 걸그룹 옆집소녀가 실제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레드벨벳 슬기를 비롯해 아이오아이 전소미, 마마무 문별, CIVA 김소희, 오마이걸 유아, 러블리즈 수정, 소나무 디애나로 구성된 옆집소녀는 14일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다.

이날 옆집소녀는 B1A4 진영이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딥 블루 아이즈(Deep Blue Eyes)’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극 중 가상의 음악방송이 아닌 실제 음악방송에서 선보일 옆집소녀의 스페셜 스테이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드공’은 인기 걸그룹 멤버 7인이 드라마 대본을 쓰고 연기도 직접 한 국내 최초 드라마 미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올해 네이버TV 웹예능 채널 중 처음으로 누적 조회수 1200만뷰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