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음원·음반·음방 1위 찍고 활동 종료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마마무/사진제공=RBW

마마무/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가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다섯 번째 미니음반 ‘퍼플(Purple)’ 활동을 마무리한다.

마마무는 지난달 22일 ‘퍼플’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그동안 국내 음원차트 1위에 오르고 걸그룹 음원 이용자수 신기록도 세웠다. 초동 음반 판매량(발매일부터 일주일간 판매량)도 4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까지, 음악방송 1위만 일곱 번을 거듭했다.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는 8월 19~20일 양일간 부산 KBS 부산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17 마마무 콘서트 – 무지컬(MOOSCAL) 커튼콜 in 부산’을 위해 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

앞서 마마무는 두 번의 서울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부산 콘서트도 ‘티켓 파워’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