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힌트 담겼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수상한 파트너' /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 사진제공=SBS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의 마지막 회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는 13일 지창욱과 남지현이 마지막 회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다시 검사로 돌아온 노지욱을 연기하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다. 재판 신을 찍고 있는 그가 설레는 표정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남지현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리허설을 진행 중이다. 적극적인 행동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 쑥스러운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공개된 사진은 마지막 회의 중요한 힌트이니 어떤 장면일지 예상해보시면서 본 방송을 기다려 주시면 좋을 것 같다”면서 “끝까지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지막 촬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물은 13일 본 방송을 통해서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창욱-남지현-최태준-나라 등이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수상한 파트너’는 13일 오후 10시 마지막 39-40회가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