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KARD가 데뷔하기까지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시크릿 카드' 티저 / 사진제공=M2

‘시크릿 카드’ 티저 / 사진제공=M2

데뷔 전부터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괴물 신인 ‘KARD(카드)’의 데뷔 준비 과정이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모바일 리얼리티 ‘시크릿 카드(SECRET KARD)’를 통해 공개된다.

M2는 13일 KARD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시크릿 카드’의 티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mnetMPD)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2ndmnet)에 게재했다.

티저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촬영한 KARD의 데뷔곡 ‘Hola Hola(올라 올라)’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Hola Hola’의 안무를 엿볼 수 있어 데뷔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DSP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혼성그룹 ‘KARD’는 작사와 작곡, 안무 창작이 가능한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됐다. 데뷔 전부터 미국 빌보드 ‘2017년 주목 받아야 할 K팝 아티스트’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발매한 ‘돈 리콜(Don’t Recall)’ 뮤직 비디오 조회수가 25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

‘시크릿 카드’ 역시 사전 공개 5회 만에 누적 조회수 600만 뷰(유튜브, 페이스북 합산)를 넘었다. 20일 공개되는 ‘시크릿 카드’의 새 에피소드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시크릿 카드’는 20~24일 매일 정오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에 앞서 M2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일 데뷔 축하 응원 메세지 이벤트, 19일 스페셜 영상 공개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