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홍콩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활약…한류스타 입지 굳힌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정용화 / 사진제공=코트라

정용화 / 사진제공=코트라

밴드 씨앤블루의 정용화가 홍콩에서 열린 한류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정용화는 지난 12부터 14일까지 3일간 홍콩에서 열리는 ‘2017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2017)’의 홍보대사로 참여해 우리 상품을 널리 알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주최하는 ‘2017 한류박람회’는 한류와 유망소비재, 서비스를 융합·홍보하는 행사다. 행사 첫날인 12일 정용화는 홍보대사로 현지 박람회에 참석해 기업부스를 방문했다. 개막식 축하 공연도 진행했다. 13일에는 행사 전시장을 순회하고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정용화는 중국 영화 ‘결전식신(决战食神)’에서 주연을 맡으며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감성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두 디스터브(DO DISTURB)’를 발매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