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특집 사생활’, 오늘(13일) 첫 방송…”실시간 소통”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01특집 사생활' / 사진제공=해요TV

‘101특집 사생활’ / 사진제공=해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연습생 여섯 명이 iMBC 해요TV에 출연한다.

연습생 권현빈·김동한·김상균·유선호·이건희·타카다 켄타가 출연하는 ‘해요TV’의 ‘101특집 사생활’은 총 4주 동안 진행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팬들의 질문들을 골라 직접 대답하는 시간을 갖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채팅을 통해 방송 중에도 계속 팬들과 소통한다.

해요TV 제작진은 방송 중 출연자들이 함께 여러 게임을 진행하고, 실패할 경우 벌칙이 주어질 예정이라고 밝히며 “벌칙이긴 하지만 팬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101특집 사생활’ 1회는 13일 오후 9시에 ‘해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