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닌 우지호…일거수일투족 공개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핵 지코' / 사진제공=딩고

‘핵 지코’ / 사진제공=딩고

지난 12일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으로 컴백한 지코가 모바일콘텐츠 제작업체 딩고와 함께 단독 리얼리티 ‘핵 지코(HACK ZICO)’를 공개한다. 지코의 일거수일투족이 담길 예정이다.

‘핵 지코’ 2화가 13일 오후 7시 딩고 뮤직의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핵 지코’ 2화에서는 지코의 자는 모습 및 친구들과의 모임, 바쁘게 스케줄을 다니는 모습 등이 담긴다.

지코는 15년지기 친구들과 만난다. 친구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핸드폰으로 셀프 카메라를 찍는 등 화려한 톱스타가 아닌 20대 남성의 소탈한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코 자신이 느끼는 뮤지션으로서의 삶과 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그룹 블락비의 멤버이자 지코와 학창시절부터 친했던 박경이 깜짝 등장해 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

‘핵 지코’는 지코의 휴대폰을 해킹하여 그의 개인적인 일상을 관찰한다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콘셉트의 5부작 리얼리티다. 지코의 화려한 삶 뒤에 감춰져 있던 인간 우지호의 인간적인 매력을 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 공개된 1화가 통합 조회수 14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딩고가 제작하는 지코의 단독 리얼리티 ‘핵 지코’는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 딩고뮤직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 공식 채널들을 통해 공개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