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형섭, 첫 예능 맞아?…예능감 뽐냈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택시' 안형섭 / 사진=방송 화면 캡처

‘택시’ 안형섭 / 사진=방송 화면 캡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서 활약한 연습생 안형섭이 tvN 예능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택시’는 ‘프로듀스 101 은사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연습생 안형섭·노태현·유회승·유선호·이우진과 트레이너 이석훈·신유미·치타가 출연했다.

이날 이석훈은 안형섭에 대해 “가르치는 대로 일취월장한 연습생”이라고 칭찬했다. 반면 안형섭은 가장 무서웠던 선생님으로 이석훈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역지사지 등급평가가 진행됐는데, 이석훈이 ‘프듀2’의 주제곡 ‘나야 나’ 무대를 꾸몄고, 안형섭은 “쌤(선생님)은 춤에 재능이 없어요”라고 평가했다.

안형섭이 소속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안형섭이 ‘택시’를 통해 첫 예능을 시작, 온스타일 ‘겟잇뷰티’, 웹 예능 ‘존잘러스’, 화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