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훈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특집 / 사진제공=MBC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특집 / 사진제공=MBC

박명수는 무사히 둘째 날 훈련을 마쳤을까.

MBC ‘무한도전’은 30사단 신병교육대 입소 두 번째 날 이야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지난 8일 방송에서 박명수는 입소식을 연습하며 “입주를 명받았습니다”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또 체력단련에서도 나 홀로 상의 탈의를 한 채 연병장을 뛰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저녁점호에서는 경례구호 “필승! I Can do”를 “Yes I Can”으로 잘 못 말해 생활관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웃음사냥꾼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오는 15일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훈련소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무런 계획이나 준비 없이 훈련소에 입소하게 된 멤버들은 입소 둘째 날, 아침 점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자면서도 아침점호 연습을 한 분대장 박명수는 과연 아침 점호를 무사히 마쳤을지, 박명수는 훈련소 둘째 날 또 어떤 어록을 만들어 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실제 사격 훈련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격 실력이 공개 된다. 훈련소의 하이라이트 화생방 훈련도 이날 방송된다. 모든 멤버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었을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