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 임명식에서 드러난 음치 배우는 누구?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사진=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배우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 네 명의 불협화음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7일 방송 될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 큰 포부를 안고 진안 경찰서에 모인 4명의 배우들은 시작부터 범죄자들이 타는 경찰 수송차량에 탑승 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임명식 바로 전날 경찰가를 외워야 한다는 사실을 전달받은 출연자들은 부랴부랴 경찰가를 외우기 시작했지만 연습 단계에서부터 박자를 틀리고 화음이 맞지 않는 등 당황스러운 상황이 반복됐다.

임명식 당일, 5분 전까지도 가사·음정·박자를 틀리는 구멍 멤버 때문에 불협화음이 반복됐는데 과연 어떤 멤버가 음치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계속된 연습에도 불구하고 맞춰지지 않는 경찰가 완창 미션, 과연 이들이 해낼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골경찰’은 네 명의 배우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이 직접 진안경찰서 관할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처음 방송 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