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스트, 열대야·불면증 날릴 라이브 선사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허니스트 야시장 라이브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허니스트 야시장 라이브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허니스트가 감미로운 음색을 앞세워 라이브 공연을 연다.

12일 FNC엔터테인먼트는 “허니스트가 여름을 맞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버스킹’을 진행한다. 여의도, DDP, 청계천, 반포 등 서울의 야시장 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연 날짜와 장소는 당일 허니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한다.

허니스트는 이번 공연에서 야시장 방문객을 위해 여름밤과 어울리는 노래를 선곡해 분위기를 띄울 계획이다.

홍대 라이브 클럽 등에서 공연을 하며 실력을 쌓은 허니스트는 서동성(베이스, 보컬), 김철민(보컬, 기타, 건반), 김환(기타, 보컬), 오승석(드럼)으로 구성됐다. 지난 5월 17일 데뷔 싱글 ‘반하겠어’를 발표하고 공연장과 야외무대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