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최종 멤버 선발전..티켓 10분 만에 매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소년24 / 사진제공=CJ E&M

소년24 / 사진제공=CJ E&M

그룹 소년24의 최종 멤버를 선발하는 ‘소년24 더 파이널(THE FINAL)’의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금세 동났다.

소년24는 오는 8월 12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소년24 THE FINAL’을 연다. 지난 11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했고, 10분 만에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소년24로 데뷔하는 최종 9명의 멤버를 선발하는 마지막 무대다. 1년 6개월간의 활동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높다.

소년24 최종 멤버 선정 방식은 기존 누적 포인트 20%, ‘소년24 THE FINAL’의 사전투표 10%, 팀워크 평가 20%, 당일 현장투표 50%를 합산, 상위 9명이 최종 데뷔 멤버로 결정된다. 이번 마지막 공연은 현장 투표가 50%를 차지한다.

소년24 소속사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소년들의 다양하고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