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9월 두 번째 장기 콘서트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신혜성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신혜성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 신혜성이 두 번째 장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9월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한 신혜성이 같은 달 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두 번째 장기 콘서트 ‘2017 신혜성 위클리 콘서트(SHIN HYE SUNG WEEKLY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2월 개최된 신혜성의 첫 번째 장기 콘서트 ‘위클리 딜라이트(WEEKLY DELIGHT)’ 이후 약 1년 7개월만에 개최하는 공연이다. 9월 9일을 시작으로 4주간 총 8회 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신혜성의 앨범을 기다린 수많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곡 무대를 비롯한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 따뜻한 이야기로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소속사는 “솔로데뷔 12주년이 오기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을 위해 매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신혜성 두 번째 장기 콘서트 ‘2017 신혜성 위클리 콘서트’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일 1차, 21일 2차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