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뉴썬, 100:1 경쟁률 뚫었다…’크리미널 마인드’ 캐스팅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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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걸그룹 소나무의 막내 뉴썬이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로 연기에 도전한다.

뉴썬은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사건 현장에서는 180도 달라지는 NCI의 현장수색 요원 김현준(이준기)의 동생 최나영으로 활약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뉴썬은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함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당찬 여대생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13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미국 드라마의 한국판으로 범죄자의 심리를 꿰뚫는 프로파일러들이 범죄자의 입장에 서서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심리 수사극이다. 손현주와 이준기, 문채원, 이선빈, 고윤, 유선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뉴썬은 웹드라마 ‘더 미라클’에서 극 중 국민 걸그룹 ‘미라클걸즈’의 리더 겸 리드보컬 역할을 맡은 경험이 있다. 또 그룹 소나무에서는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밝은 음색이 돋보이는 랩을 선보이는 등 꾸준한 활약을 통해 매력을 발산 중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첫 회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