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첫방부터 대박조짐…동시간대 1위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너는 내 운명’이 첫 방송부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1회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1부 5.5%, 2부 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시트콤 ‘초인가족 2017’이 기록한 3.6%보다 3.4%포인트 올랐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5.7%를,  ‘MBC 스페셜’은 3.3%을 기록해 ‘너는 내 운명’은 첫 방송부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재명 성남시장 부부와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 개그맨 김수용 부부가 출연해 실제 생활을 공개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