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덩이 프로젝트’, 200만뷰 돌파 ‘인기 돌풍’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눈덩이 프로젝트'

사진=’눈덩이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가 2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6월 28일 네이버TV와 V LIVE(V앱)를 통해 처음 공개된 ‘눈덩이 프로젝트’(연출 이예지, 김동욱)의 네이버 전체 조회수가 200만뷰를 넘어섰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협업으로 만든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미스틱 박재정의 SM NCT 마크를 향한 팬심을 눈여겨 본 미스틱의 여운혁 PD와 SM의 이예지 PD가 기획에 참여한 데 이어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과 SM의 싱어송라이터 헨리가 프로듀서로 합류해 특급 프로젝트로 거듭났다.

이처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눈덩이 프로젝트’는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200만뷰 돌파라는 저력을 과시했다. SM과 미스틱의 협업을 위해 윤종신-박재정, 헨리-마크가 짝을 이뤄 예능적 재미는 물론 천재적인 음악성까지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SMTOWN LIVE 콘서트에서는 ‘눈덩이 프로젝트’의 첫 협업곡 ‘레모네이드 러브’가 처음 공개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으로 박재정과 마크가 함께 신곡을 만드는 과정이 공개될 ‘눈덩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눈덩이 프로젝트’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천만뷰 돌파시 공약 이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오늘(11일) Mnet에서 방송될 2회에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Mnet을 통해서 11일 오후 9시에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