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6’, 역시 뜨겁다… CPI 2위로 신규 진입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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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공식 포스터/사진제공=Mnet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로 신규 진입했다.

10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6월 26일~7월 2일 콘텐츠 영향력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첫 방송한 ‘쇼미더머니6’가 238.8 CPI를 기록,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다.

‘쇼미더머니’는 지난 2012년 시즌1을 시작으로 올해 여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이번 시즌에는 힙합 신구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 타이거JK와 비지, 다이나믹듀오, 박재범과 도끼, 지코와 딘 등이 프로듀서로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쇼미더머니6’ 이전에 방송됐던 ‘프로듀스101’ 시즌2는 10주 연속CPI 지수 1위의 기록을 세웠다. ‘쇼미더머니6’가 그 명성을 이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