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박윤재와 전략적 결혼…복수 성공할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이름 없는 여자' 스틸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KBS2 ‘이름 없는 여자’ 스틸 / 사진제공=팬엔터테인먼트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의 오지은(윤설 역)과 박윤재(구도치 역)가 결혼한다.

10일 방송되는 ‘이름 없는 여자’ 53회에서구도치는 자신의 형 구도영(변우민)을 혼수상태에 빠지게 한 홍지원(배종옥)에게 복수하기 위해 윤설에게 결혼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소박한 결혼식을 진행한다.

‘이름 없는 여자’ 제작진은 두 사람의 결혼이 순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