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김지원, ‘인생캐릭터’ 만난 비결…’열공’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지원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배우 김지원 /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대본을 손에 든 표정이 더 없이 진지하다. 드라마 속에서 울고 웃고 떠들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배우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이 10일 대본 암기에 몰입하고 있는 김지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 연출 이나정)에 최애라 역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김지원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끊임없이 대사를 연습하며 극중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은 ‘쌈 마이웨이’에서 망가짐을 불사한 능청스러운 연기부터 로맨틱 코미디, 실감 나는 현실 연기까지 선보이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 방송이 남은 이 드라마에서 김지원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쌈 마이웨이’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