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3’, 22개국 박스오피스 1위 등판.. 韓서도 통할까?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카3'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월트디즈니코리아

‘카3’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월트디즈니코리아

영화 ‘카3: 새로운 도전’이 개봉을 앞두고 폭발적 신드롬을 예고했다.

디즈니·픽사의 슈퍼 시리즈 ‘카3: 새로운 도전’은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다 한순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 맥퀸과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차세대 라이벌 스톰과의 대결, 그리고 챔피언을 향한 레이서들의 새로운 도전을 그린 영화. 전세계 수익 1억 9천만 불을 돌파한 ‘카3: 새로운 도전’이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개최한 시사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예매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슈퍼 이벤트 경품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 관객들의 높은 기대를 증명하고 있다.

‘카3: 새로운 도전’은 지난주 예매 오픈과 함께 토이 브랜드 토미카의 ‘카3: 새로운 도전’ 스페셜 에디션 토미카 증정 이벤트, 스피로에서 출시한 얼티메이트 라이트닝 맥퀸 RC카 스마트 로봇 증정 이벤트, 그리고 차량용 햇빛 가리개 및 트렁크 정리함으로 구성된 오리지날 굿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예매 관객 대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특히 가족과 어린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예매율이 고공행진하며 한정판 예매 경품인 스페셜 에디션 토미카가 주말동안 대부분의 지역에서 광속 매진되는 등, 개봉과 함께 시작될 스피디한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일 서울-경기 지역 4개 극장에서 가족 관객들을 초대해 슈퍼 패밀리 시사를 개최해 찬사를 얻었다. 디즈니·픽사의 창의력, 섬세한 스토리와 실사급 연출력으로 전세대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온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카3: 새로운 도전’은 북미 및 전세계 22개국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 ‘카’ 시리즈의 전세계 누적 수익 12억 불 돌파를 견인하며 세계적으로 슈퍼 신드롬을 먼저 일으켰다. 전세계 수익 1억 9천만 불을 돌파하며 ‘인사이드 아웃'(2015), ‘도리를 찾아서'(2016)에 연이어 디즈니·픽사의 여름 흥행 불패 신화를 경신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