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스, 방송·공연 등 종횡무진 활약 속 새 앨범 ‘RED’ 발매 예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칵스 / 사진제공=해피로봇 레코드

칵스 / 사진제공=해피로봇 레코드

밴드 칵스가 최근 방송과 콘서트, 페스티벌 등 종횡무진하며 다가올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보컬 이현송은 지난 주말 OBS-TV ‘전기현의 씨네뮤직’ 패널로 참가, 그 동안의 방송과 공연에서 입증되었던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밴드 내 신디사이저를 연주하고 있는 숀은 지난 5월부터 SBS ‘DJ쇼 트라이앵글’에 강남크루 소속 DJ로 고정 출연하며 DJ와 밴드를 오가는 천재 뮤지션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칵스는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다가오는 여름, 가을까지 모든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 섭외 1순위, 흥행 보증수표 역할을 여지없이 과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밴드 라이프 앤 타임, 솔루션스와 함께 황금연휴간 펼쳐진 ‘PLAY LOUD’ 캠페인 공연을 홍대 상상마당에서 연일 매진시키며 밴드의 자존심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7월 8일 대만에서의 ‘PLAY LOUD’ 합동 공연 또한 성황리에 마친 칵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은 물론,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칵스는 오는 19일 1년 8개월만에 미니앨범 ‘RED’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칵스의 새 앨범 ‘RED’는 칵스가 선보이는 세 번째 EP다. 이미 발매 전 몇 차례 공연에서 수록곡을 들려주는가 하면,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 앨범 커버 등을 공개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