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양세형, 모자란 형들 돕는 훈련소 팅커벨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무한도전' 양세형 / 사진=방송화면 캡처

MBC ‘무한도전’ 양세형 / 사진=방송화면 캡처

양세형이 ‘무한도전’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팅커벨로 거듭났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30사단 훈련교육소에 입소한 멤버들의 ‘진짜 사나이’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교관은 멤버들에게 10분을 주고 전투복으로 환복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10분으로는 부족했다. 교관은 멤버들에게 3분을 더 주고 모자란 부분들을 완료하라 말했다.

이때 양세형이 나섰다. 양세형은 박명수를 도와주며 “걱정마세요 제가 도와드릴게요”라며 안심시켰고, 다른 멤버들의 전투복 착용을 도왔다.

양세형은 개인 물품을 반납하기 전 홍삼 엑기스, 오메가3 등을 챙겨 먹으며 “제가 형들을 챙겨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