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1위 후보, 마마무VS에이핑크VS헤이즈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MBC '음악중심' / 사진=방송화면 캡처

MBC ‘음악중심’ / 사진=방송화면 캡처

마마무와 에이핑크, 헤이즈가 ‘음악중심’ 1위 후보로 올랐다.

마마무와 에이핑크, 헤이즈는 8일 오후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7월 둘째주 1위 후보로 올랐다.

마마무는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7관왕에 도전한다. 에이핑크는 ‘파이브(FIVE)’로 1위 3관왕을 노리며, 음원차트를 장악한 헤이즈는 음악방송 1위까지 넘본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이효리, 김태우, 에이핑크, 마마무, 블랙핑크, 나인뮤지스, NCT127, 업텐션, VAV, 헤일로, 우주소녀, 앤씨아, 박재정, 청하, 배드키즈 등이 출연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