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빨간 맛’은 어떤 맛일까…8일(오늘) ‘SM 콘서트’서 무대 선공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레드벨벳 '빨간 맛' 뮤직비디오 티저 / 사진제공=SM

레드벨벳 ‘빨간 맛’ 뮤직비디오 티저 / 사진제공=SM

걸그룹 레드벨벳이 SM타운 라이브 콘서트에서 신곡 ‘빨간 맛’을 최초 공개한다.

레드벨벳은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에서 9일 발표되는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의 타이틀 곡 ‘빨간 맛 (Red Flavor)’ 무대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 곡 ‘빨간 맛 (Red Flavor)’은 여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에너제틱한 업템포 장르의 댄스 곡으로, 레드벨벳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지난 0시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레드벨벳의 모습과 신곡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빨간 맛 (Red Flavo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이날 무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또 레드벨벳은 오는 9일 오후 4시 컴백 기념 이벤트인 트위터 ‘라이브 Q&A’도 진행, 레드벨벳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9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여름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10일에는 음반이 발매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