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이 ‘픽’했다… “팬클럽명 워너블”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사진=워너원 네이버TV 캡처

/사진=워너원 네이버TV 캡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공식 팬클럽명을 발표했다.

워너원은 7일 오후 공식 네이버TV를 통해 ‘워너원이 직접 PICK 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워너원 멤버들이 팬클럽명을 고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국민 프로듀서들이 보내준 여러 후보들 중 팬클럽명을 고르며, 각자 제일 마음에 드는 이름과 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 가운데 선택된 팬클럽명은 ‘워너블’. 이대휘는 팬클럽명을 보내준 팬의 사연을 읽으며 “워너원이 ‘워너블’이라고 사랑스럽게 부르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결합한 ‘프리미어 쇼콘’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오는 12~13일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를 순차 진행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