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 무더위 날릴 매직 어드벤처를 기대해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

영화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이 오는 8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은 드래곤 헌터가 되길 꿈꾸는 니키가 잘못된 마법의 주문으로 마법 세계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선보일 예정.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상상도 못할 마법세계 찬티스피어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어드벤처를 엿볼 수 있다.

먼저 하늘을 나는 배, 공중에 떠다니는 형형색색의 거대한 민들레, 자동차보다 빠른 달팽이까지 신비한 마법세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드래곤 헌터를 꿈꾸는 주인공 니키부터 마법의 달인을 꿈꾸는 인턴 마법사 박쥐 에디,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마법소녀 록키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콘셉트의 캐릭터들이 공개되어 이들에게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모험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시무시한 전설의 드래곤의 모습까지 공개되어 마법세계에서 펼쳐질 역대급 모험을 예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눈의 여왕’ 제작진의 참여한 ‘드래곤 스펠: 마법 꽃의 비밀’은 신비로운 마법세계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영화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미와 거대한 드래곤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패밀리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