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측 “그레이와 친한 동료 사이” 열애설 일축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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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래퍼 그레이와 3년째 열애 중이란 보도가 나온 가운데, 티파니 측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텐아시아에 “본인에게 확인 결과, 티파니는 그레이와 친한 동료사이다”고 밝혔다.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은 지난해 1월에도 불거졌다. 당시에도 티파니는 친한 동료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는 지난 2015년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그레이를 만났고 이후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니는 오는 8월 소녀시대 10주년 앨범 발매 및 컴백 활동을 준비 중이며 오는 8일 SM타운 콘서트에 오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