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평 일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오는 27일 첫 방송 확정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27일 오후 8시 30분 첫 정규 방송한다.

지난 6월 1일부터 3주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김준현·딘딘·신아영, 세 MC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방송 1회 만에 시청률 1%(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이하동일)를 돌파, 계속되는 시청률 상승세에 힘입어 마지막 3회는 시청률 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했던 알베르토 몬디의 한국인을 뛰어넘는 한국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방송을 통해 표현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정규 편성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알베르토 몬디가 고정 MC로 합류하여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외국인들이 난생처음 한국 여행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 출신 방송인이 자신의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 따로 또 같이 여행을 하며 외국인들의 시선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을 새롭게 그려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정규편성으로 새롭게 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