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수트핏의 정석…야망남 분위기 ‘고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서지석 / 사진='이름 없는 여자' 등 캡처

서지석 / 사진=’이름 없는 여자’ 등 캡처

‘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이 수트핏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서지석은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야망남 김무열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무열은 위드그룹의 실장으로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 없는 수재답게 회사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높은 실적을 쌓고 있다. 그는 위드그룹을 차지하겠다는 큰 야망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깔끔한 수트핏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고 있다. 슬림하고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클래식하고 모던한 수트 패션을 자랑하며 극 중 김무열의 남성미와 날카로운 지성미를 패션으로 드러내는 것.

또 ‘우리동네 예체능’, ‘버저비터’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선보였던 서지석은 축구, 농구, 야구팀에 활동하며 연예계 운동마니아. 이렇듯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수트핏은 여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통해 여자보다 강한 두 엄마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