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록’, 최종 라인업 발표..대세 뮤지션 100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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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지산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7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이하 밸리록)이 5일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최종 라인업에는 자우림, 웨일, AK, 허니스트 등이 추가로 이름을 올려, 올해 ‘밸리록’에는 국내외 음악씬을 이끌어 가고 있는 100여 개 팀의 아티스트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밸리록’은 대세 아티스트 100여 팀으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밸리록’에서는 EDM 아티스트 중심으로 꾸며지는 실내형 스테이지 ‘클럽 케이브(CLUB CAVE)’가 마련되며, 한국적인 감성과 트렌드를 결합한 클럽 무인(MU: IN), 피스마켓뮤직(PEACEMARKETMUSIC)과 연계하여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가렌즈(Garenz), 숀(Shaun), Rana(라나), 반달락(Vandalrock), 사이온즈(Sionz)등의 대표 DJ가 출연하여 밸리록의 밤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또 클럽 케이브(CLUB CAVE)가 위치한 존은 ‘EAT. DANCE. MAKE-UP’이라는 콘셉트 아래, ‘밸리록’을 찾은 관객들이 먹고, 춤추고, 메이크업을 하며 서로 자유롭게 어울리고 함께 즐기는 ‘밍글링(mingling)’ 공간으로 탄생해 페스티벌의 흥을 한층 돋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밸리록’의 티켓은 예스24,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N예약, 옥션, 티켓링크, 1300K 등을 통해 판매되며, 티켓가격은 정가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오는 7월 26일까지 3일권 25만원, 1일권 15만원으로 판매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