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요TV’, ‘101특집 사생활’ 4주간 방송… 권현빈부터 유선호까지 ‘총출동’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해요TV

사진=해요TV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참여했던 연습생 6명이 해요TV에 출연한다.

권현빈, 김동한, 김상균, 타카다 켄타, 유선호, 이건희는 오는 7월 13일부터 4주에 걸쳐 방송되는 ‘101특집 사생활’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해요TV의 ‘아이돌의 사생활’은 김준수, 제시카, 뉴이스트, B1A4 등 유명 아이돌들이 출연해 평소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줘 평소 ‘혜자TV’라는 별명을 가진 걸로 유명세를 탔다.

제작진들은 “’101특집 사생활’이 진행된다는 소문이 돌자마자 앱 다운로드 수가 1000% 증가했다”라며 “응원해주신 만큼 팬들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4일 저녁부터 해요! 모바일 앱의 ‘해주세요!’ 코너를 통해 출연하는 6명에게 궁금한 점이나 미션, 신청곡 등 다양한 질문을 받고 있으며, 이벤트를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3,000개의 질문이 육박할 정도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습생들은 ‘해주세요!’에서 선정된 질문들은 물론,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에도 생방송에서 직접 읽어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총 4주 동안 진행되는 ‘101특집 사생활’은 7월 13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며, iMBC 해요! 모바일 앱과 카카오TV ‘해요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해외 팬들도 웨이보 라이브 플랫폼인 이즈보(一直播)와 YOUTUBE ‘해요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