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분장의 달인’ 박나래가 뜬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겟잇뷰티 2017' 박나래 / 사진제공=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박나래 / 사진제공=온스타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 박나래가 일일 스페셜 MC로 출연해 초스피드 메이크업 꿀팁을 전수한다.

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10분 만에 변신 가능한 ‘스피드 메이크업’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해외 스케줄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운 막내 김세정 대신 박나래가 스페셜 MC로 활약한다. 박나래는 대세 개그우먼 답게 역대급 재미는 물론 자타공인 ‘분장의 달인’ 다운 뷰티 꿀팁까지 전수할 예정이다. 리얼한 민낯 투혼까지 보인 박나래는 완전 민낯인데도 꿀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는 후문.

특히 MC들의 상황별 4인 4색 스피드 메이크업이 재미를 더한다. 남친과 급 만남을 앞둔 이세영의 7분 메이크업, 이하늬와 산다라박의 ‘5분 환불 수정 메이크업’, 박나래의 ’10분 신입생 OT 아침 메이크업’ 등 실제 상황 같은 리얼한 모습이 그대로 방송될 예정. 관자놀이까지 닿을 듯한 눈꼬리를 위해 신용카드까지 동원하는 산다라박과 실제 OT 다음날인 듯 방바닥에서 메이크업하는 박나래의 모습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겟뷰 공식 곰손 산다라박과 뷰티새싹 이세영의 기대 이상의 스피드 메이크업 실력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 설리 등 여배우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애가 출연해 매끈한 피부와 과즙상 입술, 인상 메이커 눈썹 3가지를 확실히 잡는 ‘스피드 정석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내 얼굴의 절대 사수 구역만 지켜내라”며 펜슬라이너와 틴트, 쿠션만으로 10분만에 메이크업을 완성해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뷰썰’ 코너에서는 ‘셀프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MC들의 흥미진진한 토크가 펼쳐진다. 하정우, 공효진은 물론 산다라박과 이세영의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하는 이미지 컨설턴트 한규리가 출연해 MC들의 이미지 조언과 함께 얼굴형과 쌍커풀 유무에 따른 메이크업 연출법도 소개한다.

초스피드 메이크업 꿀팁과 함께 뷰티새싹 MC들의 업그레이드된 메이크업 실력까지 엿볼 수 있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은 5일 오후 9시 30분에 온스타일, 올리브TV에서 만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