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무대가 고척돔” 워너원, 8월 7일 데뷔 확정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워너원/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워너원/사진제공=YMC엔터테인먼트

2017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손으로 직접 선발된 11명의 멤버들이 ‘워너원(Wanna One)’으로 오는 8월 7일 정식 데뷔한다.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Wanna One Premier Show-Con)’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쇼콘(Show-Con)’은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데뷔무대 형식으로 ‘쇼케이스(Showcase)’와 ‘콘서트(Concert)’를 넘나드는 특별한 퍼포먼스 무대를 뜻한다.

워너원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베일에 가려져 있던 신곡들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아이돌 그룹의 데뷔무대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 무대에 오른다.

이로써 2017년 8월 7일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제작될 데뷔 앨범의 발매와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까지, 오랜 시간 꿈을 향해 달려온 워너원(Wanna One) 과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뜻깊은 날이 될 전망이다.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는 7일 워너원 공식 SNS 및 공식 예매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 은 ‘프로듀스101 시즌2’종방 이후 피날레 콘서’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각종 광고 촬영과 데뷔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