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지토X’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특급 컬래버…상상력 UP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래퍼 지토

래퍼 지토

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이 첫 방송에 앞서 힙합 가수 지토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디즈니주니어의 TV애니메이션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은 변신 슈퍼카를 타고 달리는 미키와 친구들의 신나는 카레이서 모험을 그린다. 오는 15일 오전 9시 첫 방송되는 가운데, 지토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주제곡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이자 아동 타겟 애니메이션으로도 이례적으로 힙합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됐다. Mnet ‘쇼미더머니’ 시즌2 프로듀서로 출연해 최종우승까지 이뤄낸 실력파 래퍼 지토가 함께 한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 주제곡엔 중독성 있는 가사와 힙합 감성의 멜로디가 담겼다.

또 뮤직비디오는 신나는 멜로디와 더불어 미키와 친구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이 눈길을 끈다. 미키 마우스가 시동을 걸면 변신하는 슈퍼카의 모습과 멈추지 않고 도로 위를 달리는 네 명의 친구들, 위험에 처할 땐 언제든지 도와줄 준비가 된 해피헬퍼 미니와 데이지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한다.

‘미키와 카레이서 클럽’은 첫 방송에 앞서 오는 8일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최초 상영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5일 오전 9시 디즈니주너이와 디즈니채널을 통해 동시 첫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