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측 “은지원 폭주, 게임 산으로 간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신서유기4'

‘신서유기4’

tvN ‘신서유기4’ (연출 나영석, 신효정)에서 ‘고깔고깔 해변대작전’ 게임이 펼쳐진다.

지난주 방송된 ‘신서유기4’에서는 베트남 북부의 깟빠 섬으로 떠난 여섯 요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레몬을 벌칙으로 걸고 퀴즈를 맞추는 나나매점’ 코너는 물론, 가수 팀과 비가수 팀으로 나뉘어 펼친 ‘노래 퀴즈’에서는 이수근이 활약해 비가수 팀이 선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오늘(4일) 방송되는 ‘신서유기4’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맥주를 건 ‘노래 퀴즈’ 개인전이 진행된다. 첫 소절만 듣고 노래를 맞추는 이수근의 주크박스 활약이 계속될 예정. 뿐만 아니라 베트남을 알아보기 위한 ‘인물 퀴즈’에서는 틀릴 때마다 라면에 매운 베트남 고추를 넣어야 하는 미션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시즌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고깔고깔 대작전’ 게임의 업그레이드판, ‘고깔고깔 해변대작전’ 게임이 선보여진다. 해변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끝없는 몸개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구미’ 은지원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은지원의 폭주 진행에 게임은 산으로 가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서유기4’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