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램S2’ 남규리, 보드+바이크 이색 취미 공개 ‘반전 매력’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SBS플러스 '스타그램S2'

/사진=SBS플러스 ‘스타그램S2’

남규리는 ‘스타그램S2’에서 보드를 타는 이색취미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될 SBS Plus ‘스타그램 시즌2’ 12회에서는 ‘스타 스틸 파우치’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남규리가 이색 취미를 공개한다.

남규리는 활동을 쉴 때 주로 ‘보드’를 즐긴다며 친한 크루들과 한강에서 직접 보드를 타는 일상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평상시에는 스포티한 패션을 주로 입는다며 스키니 진과 운동화, 루즈한 티셔츠를 입고 크루들과 보드를 즐겼다. 남규리의 의외의 실력과 함께 바이크도 좋아한다고 공개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이날 남규리는 ‘파이널 매치’라는 주제와 어울리게 ‘스타 스틸 파우치’ 코너 사상 역대급 크기의 파우치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다는 남규리는 출장 가방 크기의 파우치 안에서 각종 아이템들을 꺼내 보여줬다. 남규리는 립스틱들을 소량만 덜어 가지고 다니는 ‘립 팔레트’를 공개했고, 이를 본 MC들은 메이크업 숍에서나 하는 거라며 신기해했다.

또 남규리는 평상시에 간편하게 들고 다니는 또 다른 파우치가 따로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규리는 촬영장에서는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앰플쿠션과 컨실러, 립 제품을 주로 들고 다니면서 메이크업을 직접 수정한다고 밝혔다.

이를 본 막내 MC 성종은 메이크업도 잘 해주실 것 같다며 한 번 보여 달라고 했고, 남규리는 성종에게 틴트를 발라주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만들었다.

메이크업 끝판왕 남규리의 반전 매력은 오늘(4일) 오후 8시30분 ‘스타그램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