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한중경영대상’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 수상 “문화교류 기여 기대”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모모랜드 / 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모모랜드 / 사진제공=더블킥컴퍼니

걸그룹 모모랜드가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3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제 4회 한중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라이징 스타’로 선정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주최 측은 “모모랜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데뷔한 걸그룹으로 사랑스러운 외모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 및 9인 9색의 매력을 바탕으로 향후 한중 문화교류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한중경영대상’은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인민망과 한국마케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중 양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수상을 진행하고 있다.

모모랜드는 지난해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로 데뷔한 후 최근 싱글앨범 ‘어마어마해’로 사랑 받고 있는 걸그룹이다.

한편 모모랜드는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