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픽’ 골든차일드, 걸그룹 랜덤 댄스 도전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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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골든차일드가 웃음을 예고했다.

Mnet의 디지털 채널 M2는 3일 오후 7시 네이버TV의 M2 채널을 통해 골든차일드의 리얼리티 ‘2017 울림PICK’ 디지털 버전 6화를 공개한다.

이번 화에서는 ‘차세대 댄스왕’을 꿈꾸는 골든차일드 멤버들이 걸그룹 히트곡을 랜덤 댄스로 선보인다.

특히 재석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킬링파트인 엉덩이 털기춤을 그대로 재현한다. 또 걸그룹 댄스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흥이 오른 멤버들이 막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골든차일드의 래퍼 장준과 태그는 슈프림의 ‘땡땡땡’을 모바일에 최적화된 ‘세로노래방’ 영상으로 선보인다.

M2에서 독점 공개되는 ‘코인노래방 리얼리티’에서는 실제로 코인노래방에 간 골드차일드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애창곡을 부른다.

골든차일드는 헤드폰을 끼고 입 모양과 몸짓으로만 단어를 유추하는 오락계 전통 게임 ‘고요 속의 외침’을 진행해 얼굴 근육 전체를 써서 단어를 전달하려는 모습으로 빅재미를 선사하며 ‘차세대 예능돌’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Mnet의 디지털 채널인 M2가 제작하는 골든차일드의 첫 리얼리티 ‘2017 울림PICK’은 스포츠 대회인 ‘올림픽’과 골든차일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고른(PICK)’ 아이돌이라는 뜻이 합쳐진 의미로, ‘아이돌력 발휘 대회’를 거치며 골든차일드가 차세대 예능돌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는다.

‘2017 울림PICK’은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TV의 M2 채널에서 공개되며, 4일 오후 7시 Mnet과 V LIVE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