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9월 20일 개최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 사진제공=소리바다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 사진제공=소리바다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를 통해 첫 번째 음악 시상식의 포문을 연다.

‘제 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2017 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SOBA)’는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소리바다는 2000년 국내 최초로 음원 서비스를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 시장에서 디지털 음악 시장을 대중화시켰으며, 많은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이다.

이에 첫 시작을 알릴 ‘SOBA’는 한국 대중가요의 활성화는 물론, K-팝을 전세계에 알리며 글로벌화를 이뤄낼 전망이다. 또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보고 듣고 즐기는 음악 축제’의 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OBA’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소리바다 자체 데이터와 전 세계인의 온라인 모바일 투표, 전문 심사위원단 심사 등을 통해 시상한다. 투표는 7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TV와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동시 생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